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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
고등학교동기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물론, 별로 친한아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는사람이 그렇게 됐다니..
학교도 서울의 알아주는 학교로 진학했고, 시샘반 부러움반 그런 아이였던것같다.
뭔가 슬프다.
나랑 직접상관이없는 사이지만 뭔가 슬프다..
사람사이의 배신..뭐그런글을 남겼다고 하던데..
누군가에게 손내밀어보지. 자신을 너무 막다른 골목으로 내몬것은아닐까.
주위에서 얼마나 힘들게했으면 싶기도하고..
씁쓸하다.


죽음이란 삶을 치열하게 산 후, 그 마지막 순간에 오는 것이며 자살이란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누군가의 말처럼.

에고..

by I♥EK | 2009/12/16 20: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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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라고 바라던,
필리핀 연수에 뽑히다!
너무너무 신났다. 감사하다 정말♡
월요일에 전화받았는데
사실, 마음이 좀 붕붕떠버려서,, 오늘 음성학은..ㅠㅠ
외국어 점프도 기대할거야.^^*
무튼, 내게 이런기회가 오다니 신기하다. 어제 여권용사진 찍으러가서는
한참이나 신기해했다. 나도 가는건가? 그러면서. 정말 옷가지 챙길때까지도 조마조마할듯.
근데.. 난 말이... 안되는데...
좀 걱정된다.;;
 
그래도 화이팅!



#2
기말고사기간
아 오늘 셤 너무 못쳤다 음성학.
정말 중점적으로 공부했는데, 어쩜 내가 본거랑 그렇게도 맥락이 다르게 나올줄이야.
내가 찝은거 안나옴
사실 애들이 찝은거 안나옴.
답만보면 어려운 문제가아닌데 정확한 개념화가 안되있어서 그런지..
공들인 시간에 비해 너무 못쳤다.
어떻게 하루 본 아이보다 못할수가 있지? 머리가 굳어서? 내가 나태해선가?
거기다 내가 아끼는 나름 고가의 필기구 까지 잃어버리고..
아, 내일꺼부터라도 잘쳐야되는데
기운이 안나는건 뭘까.ㅠㅠ




#3
매순간 최선을.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by I♥EK | 2009/12/15 23: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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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쇼핑의 매력

씨제이 오~ 쇼핑에서
평소 눈여겨 봐왔던 손태식 박태윤의 셉 sep 을 구입!!
화장품은 피부에 테스터 해보고 사야되서 정말 지르고싶었지만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 마침 비비도 똑떨어지고, 팩트도 바닥이 보이고..하이라이터도 다썼고..
무튼, 여차저차해서 단품으로 사는것 보다 쌀 수 있는 패키지 상품 구입^^*
인터넷쇼핑은 자주하지만, 택배가 오는것이 기다려지긴 처음이었다.
두근두근~ 이 기다려지는 마음이란.ㅎㅎ
받아본 결과, 약간 밝은피부라서 21호쓰고나니 화사한 느낌은없었지만 굉장히 자연스러워서 만족~
스킨 베이스 쓸때 원래쓰던 베이스 섞어서 좀 밝게 하면 괜찮을것같다.
너무너무 좋다^----^*
손대식 박태윤이라는 매력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제품이라, 엔프라니 제품이라 더 그럴지도..ㅎㅎ
아~ 매일매일 요것만 써야지 ~ㅎㅎ


#2
자료가뭔지.

우리과는 특성상 자료가 많지않다.
망할 튜터링이 뭔지. 그 직속선배들에게 받은 족보비슷한 자료는 스터디 아이들에게만 주어진단다.
난 교수님이 나눠준 자룐줄알고 이런것도 배웠니? 라고 물은것 뿐인데
4살어리신 선배님께서 와서 주인허락도 없이 왜 봤냐고 꼬치꼬치 따지시는게아닌가..ㅎㅎㅎㅎ
다른강의실에 있던 사람이 어떻게 알고 왔지??  
뭐라더라? 자료를 목숨처럼 여기라고 했다더라. 함부로 누구 보여주지도 말라면서.
하지만 그 자료라는것이 내눈엔 지극히 책요약이며, 그냥 본인 공부를 위해 정리한 정도?
주말마다 공부하고 셤기간엔 개인교습도 해주던데
우리과 과 탑부터 5위 안에는 튜터링 아이들이 없다.
그리고 좀 하는 사람들은 다른동기나 후배들에게 상당히 관대하다.
어린건 알겠지만. 너희들 그렇게 지밖에모르고 혼자 꽁꽁 싸메고 공부하면 더 잘할거같지?
이번엔 부디, 부디. 장학금라인안에 들기바란다 헛똑똑이 yk선배야.




#3
토익

토익점수가 올랐다.
85점!
고로 난 앞자리 숫자가 바뀜.
오오오~ 신기하다.ㅎㅎ
비록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이번에 외국어 점프 장학금 받을 수 있을까? 그래도 꽤나 오른거같은데.
정말 필리핀 가고싶어효
교수님, 뽑아주세요♡

by I♥EK | 2009/12/12 02: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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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파스타집에서
맛난 파스타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것.
혹은, 긴장을풀고 그 순간을 즐기는것.

아..

by I♥EK | 2009/12/05 23: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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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벗어나고싶다.
진심으로.

by I♥EK | 2009/12/05 12: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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